물결에 흔들리는 해초
낮잠 자는 햇살
부딪히기 쉬운 조합
나를 나타내는 글자가 정면으로 부딪히는 짝
캐릭터 도감용 어울림이에요. 실제 두 사람의 궁합(사주 여덟 글자 전체)은 궁합 보기에서 계산해요.
잘 받아주고 잘 흔들리는 수용형
“네 말이 맞는 것 같아.”
따뜻하고 순한데 결정은 남에게 기대는 포근함
“너 편한 대로 해, 난 다 좋아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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