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를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라, 둘을 보여주는 자리
약 10분 · 패스 전용
상대의 사람들을 만나는 자리는 내 점수를 따는 자리가 아니에요. 그 자리에서 사람들이 진짜 보는 건 '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' 가 아니라 '둘이 같이 있을 때 어때 보이나' 입니다.
여기부터 5개 단락이 더 있어요
실제 사례, 그대로 쓸 수 있는 대사, 해선 안 되는 것, 이번 주 과제까지 남아 있어요.
이 편만 1,900원, 또는 연주력 패스로 2~30편이 한 번에 열려요.
1편은 언제나 무료예요.